Proxy
network
1분 읽기Proxy
프록시란
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의 중간다리
프록시 vs 리버스 프록시
프록시: 클라이언트 → [프록시] → 서버
리버스 프록시: 클라이언트 → [리버스 프록시] → 서버
- 프록시 = 클라이언트 앞에 위치, 클라이언트 대리 ("내 대신 나가줘")
- 리버스 프록시 = 서버 앞에 위치, 서버 대리 ("내 대신 받아줘")
리버스 프록시 쓰는 이유
- 보안: 백엔드 직접 노출 안 함
- 인증/인가 중앙화: 토큰 검증, 권한 체크 한 곳에서
- 라우팅:
/api/hr/*→ HR 서비스,/api/dmp/*→ DMP 서비스 - 공통 기능: 로깅, 레이트리밋, CORS, 헤더 정리
- 확장성: 로드밸런싱, 캐시, 장애 격리
실제 사용 예시
- 프록시 → Next.js에서 CORS 해결할 때
- 리버스 프록시 → Nginx
CORS 해결에 프록시를 쓰는 이유
- CORS는 브라우저가 막는 규칙
- 브라우저 → 같은 도메인 프록시 서버 (CORS 안 걸림)
- 프록시 서버 → 다른 도메인 서버 (서버끼리는 CORS 없음)
관련 개념
- upstream/downstream/hop은
Upstream-Downstream-Hop.md에 정리